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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마음과 몸의 신성한 치유 1장(4)와 표현(2)

 

1 - 4. 사랑 말고는 다른 어떤 힘도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하늘과 땅의 진정한 힘입니다.

사랑은 영원하며, 모든 곳에서, 항상 현재에 머물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부의 것들은 (결국) 사라질 것이나, 사랑은 영원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신의 무소부재(無所不在)이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몸의 신성한 치유 1장 (4)]

 

 

지금 작성되는 글은 마음과 몸의 신성한 치유 말씀의 풀이 글이 아닙니다.

말씀을 좀 더 깊이 소화하기 위한 개인적인 노력의 과정이니 그점 참고 바랍니다.

 

사랑은 신의 무소부재라고 표현되고 있습니다.

무소부재란 모든 곳에 존재한다라는 뜻이지요.

'모든 것이 신(부처)이다.'라는 표현과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신이 이 우주 공간을 다 채우고 있으니,

사랑이 이 우주 공간을 다 채우고 있다는 의미와도 통한다고 할 수 있겠지요.

 

외부의 것들은 결국 사라질 것이나,

사랑은 영원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이 곧 신 그 자체라서 그러하다고 표현되고 있습니다.

사랑, 곧 신 그 자체는 영원하다는 것이지요.

 

심오한 글들이라서 접근하여 소화하기가 수월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의식 파장대가 높은 글을 소화하기 위하여 그 말씀에 초점을 두게 되면

자신의 의식 파장대도 상승 효과를 보게 되지요.

 

사람의 의식은 자신이 집중하는 내용을 흡수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스럽고 평화로운 것을 보고 듣고 생활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평화롭게 되고 정신적으로도 안정되어 가게 되지요.

 

'사랑이 있는 곳에 신(부처)께서 작용하신다.'는 표현처럼

사랑의 발현 속에서 사람들과 만물들은 생명력을 얻고

마음과 몸의 치유 작용이 일어나게 된다고 봅니다.

 

그 사랑이란 것이 어디 외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자신 안에 존재하여 왔었던 자기 안의 신성(불성, 생명)이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랑에 대한 목마른 갈증도 자기 안에서 그 답을 찾으려 노력할 때

근원적인 사랑의 샘을 찾을 수 있다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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